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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다른 말로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도 하듯이 관절을 둘러싸는 관절주머니인 관절낭의 염증 반응으로 두꺼워져 관절 운동에 제한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오십견의 유발인자로는 나이, 호르몬의 변화, 당뇨, 가벼운 외상, 장기간의 고정 등이 있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경우 증세가 더 심하게 나타나며, 양측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MRA 영상으로 관절막 및 활액막이 두꺼워져 있고, 관절 용적은 감소한 모습입니다.
중년의 나이에 어깨가 한번씩 알리고 들어 올리기 힘들면 대부분 오십견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어깨움직임을 제한하는 다른 병들과의 정확한 감별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외상없이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흔한 질환으로는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파열, 석회화 건염등이 있습니다.
 
오십견으로 진단된경우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관절운동 범위를 유지하기위해 적절한 운동 처방이 필요하며 자칫 과도한 운동으로 관절낭을 손상시켜 관절낭의 유착을 더욱 가중시키지 않도록 관절 전문의와 상담으로 자신의 관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후 운동을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먼저 통증이 심한 경우 약물요법과 병원에서 물리 치료를 시작하여 어느정도 회복되면 집에서 시행하는 자가 치료로 꾸준히 관리 하여야 하며, 병변이 심한 경우는 관절 내시경을 통해 유착되어 있는 관절 주머니를 해리시키는 시술을 시행후 물리 치료를 시행하여 정상적인 관절 운동을 가능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