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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의학코너를 들으신 분들은 본인이나 가족 중에 척추로 인해 고통을 받는 분들일 것입니다.
허리나 목의 통증을 경험하는 것은 감기에 걸리는 것만큼이나 흔히 사람들이 경험하는 일입니다. 사실상, 10명의 성인 중에 8명은 일상생활 중에서 갑작스러운 통증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요통은, 병으로 인해 직장을 빠지게 되는 원인으로는 두 번째로 흔한 원인이며 사회적으로 후유장애를 남기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요통과 경추통증의 대부분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연히 회복됩니다. 환자들의 대략 50%는 2주 내로, 그리고 90%는 3개월 내로 통증에서 회복이 됩니다.
이렇듯 대부분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5%에서 10%는 만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 만성 상태는 거꾸로 건강관리를 위한 지출의 90%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매년 약 500억 달러에서 800억 달러에 이르는 막대한 지출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척추의 다양한 구조물들이 각각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다리로 내려가는 굵은 신경가지가 있는가 하면, 척추 자체에 분포하는 가느다란 신경들도 있습니다.
허리의 큰 근육덩어리가 긴장될 수 있으며, 뼈나 인대 그리고 관절들이 손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통증은 어떤 조직에 실제적인 손상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비록 통증이 심하더라도, 조직의 손상이 진행되는 일은 드물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통증 중, 특히 2주에서 3개월 내에 나타나는 급성 통증은 대개 염증반응 때문입니다.

실제 신경손상과 함께 나타나는 통증은 팔이나 다리의 마비가 발생해서 진행하거나 대, 소변을 가리지 못하게 되는 2가지 경우이며, 응급처치를 요하는 경우입니다.
이 증상들은 신경이 눌려서 오는 것이며 즉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영구적인 장애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심한 경우는 다행히 흔히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으로 활동이 왕성한 30세에서 60세의 연령에서는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로 부터 발생합니다.
요추 디스크 수핵 탈출증이나 퇴행성 요추간판 질환

저희 의학코너에서는 목, 허리 디스크를 중심으로 척추질환에 대한 진단, 치료방법에 대한 쉽고도 간단한 설명과 예방법 및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각종 상식에 대해 편집을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의 빠른 회복과 건강한 생활을 기원하오며, 여기의 글들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