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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대략 5%에서 발견되는데, 5번 요추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원인으로는 선천적으로 협부가 붙지 않았다고 하기도 하고, 5 살과 7 살 사이에 반복되는 협부의 스트레스로 골절이 왔다고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사고나 외상으로 올 수도 있겠으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통증과 같은 증상은 일부에서 나타나는데, 전위증이 있는 사람들 중 80%는 심지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도 않습니다. 나머지 20%에서 통증이 나타나는데 젊은 연령일수록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에서 발생합니다.

뼈가 불안정하므로 디스크만으로는 앞으로 밀리는 힘을 지탱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디스크는 위에서 누르는 압축력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되어있는데 비틀거나 미끌리는 힘에는 약합니다.

통증은 또한 협부결손 그 자체로부터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손부위 주위의 연부조직이 자극되어 아프게 될 수 있습니다.

요통이 주 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어떤 분들은 다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다리의 신경통은 대개 서있거나 오래 걸으면 심해지고 엉덩이로부터 다리 뒤, 옆으로 종아리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들에, 요추 전방 전위증은 비 수술적인 보존적 치료로 다뤄집니다.

수술적 치료는 보존적 치료가 효과를 거두지 못할 때, 그리고 환자의 상태에 의하여 결정될 수 있
습니다. 전위의 정도가 심하거나 움직임에 따라 많이 불안정하면 척추고정술이 필요합니다.
척추고정술은 티타늄합금으로 된 나사와 연결대를 이용하고 골이식을 통해 약한 부분을 안정화시
키는 수술입니다.

후궁절제나 신경구멍 감압을 통해서 다리에 통증과 마비를 일으키는 신경을 풀어줍니다.
퇴행성 전방 전위증에서 전위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 인공인대 성형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