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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는 크게 통증치료와 재활치료로 나뉘어지는데 재활과정에서 매우 핵심적이고 중요한 치료중 하나입니다.
통증치료에는 간섭파, 광선, 자기장, 레이저, 초음파, 열 혹은 얼음 등을 이용하여 실시하게 되며 진통소염과 유착방지에 초점을 둡니다.
환자는 물리치료를 통해 통증을 제거하고 기능적 능력을 회복시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거나 또한 재활치료를 통해 앉고, 서고, 혼자걸을 수 있게 됩니다.
여러 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팽륜형, 돌출형, 파열형 및 전이형 순으로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척추관이 좁아지는 그 자체만으로는 대체로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즉, 협착증이 있어도 자각증세가 없을 수도 있으며, 이같은 경우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경이 압박을 받으면서 염증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협착증에 걸린 환자들은 허리, 다리, 골반에 통증이나, 무력감, 감각저하를 호소합니다.
환자들은 걸을 때 증상이 심해지고(신경인성 파행). 앉거나, 앞으로 구부러지거나 또는 누울 때는 완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증상은 위에서부터 내려 갈수도, 밑에서부터 올라가면서 진행될 수도 있 습니다. 좌골 신경통처럼 아리고 당기는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하반신 마비나, 대ㆍ소변에 장애가 올 수도 있으나 흔하지는 않습니다.
   Cryotherapy(냉동치료기)
     관절가동력, 근육의 염증 및 통증을 해소하기 위하여 환부에 차가운 공기로
     냉동치료를 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25℃~-30℃의 냉공기를 사용해 얼음찜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소염진통제의 투여량을 감소할 수도 있으며 각종 통증 및 염증 부종 등의
     치료에효과적입니다.
   I.C.T(간섭파치료기)
     간섭파치료기는 보다 넓은 부위, 깊은 부위, 만성적인 부위에 치료가 가능하
     며 피부저항이 거의 없으므로 강한 출력을 인체 내에 보낼 수 있으므로 효과
     가 높습니다.
   Super Lizer(저출력 레이저)
     유도방출에 의한 광증폭 장치로써 물리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는 확대된 빛으
     로 통증완화와 상처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신경성 손상질환,근골격계 질환.그 외 통증질환에 효과가 있습니다.
   Ultra Sound(초음파 치료기)
     주파수가100만Hz이상의 음파에너지가 발산되는 치료기로 음파가
     조직을 통과할 때 조직의 분자를 진동시켜 조직내 열을 발생시켜
     치료하는 심부열치료기 일종입니다. 통증과 근경축, 유착, 신경통,
     염좌 및 좌상, 석회성 건염, 종창, 신경종, 혈종, 활막염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Vertetrac(상체견인술)
추간판탈출증, 퇴행성 디스크 질환, 척추협착증, 척추분리증, 요추염좌, 척추측만증, 척추교정 등에 효과적이며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다

환자가 직접 자신의 치료에 참여
견인과 동시에 보행을 통한 운동가능
CT나 MRI 없이도 정상디스크인지 파열디스크인지 진단가능
디스크 예방기능
착용과 사용법이 매우간단
무게가 4.3㎏으로 가볍고, 따로 설치 공간이 필요없다.
요추 3,4,5번의 척추돌기에 직접적으로 힘을 가해 종인대를 팽창시켜 원상복귀가 어려운 섬유륜까지
 도 원래의 상태로 돌려 줄 수 있다.
매우 강한 견인력으로 음압을 만들어 주어 탈출한 디스크를 제자리로 돌아오게 한다.
가장 많이 시행되는 치료는 경막 외 스테로이드 주입법입니다.

이는 스테로이드(호르몬 제제)나 진통제를 신경을 싸고 있는 경막에 주입하는 것으로, 디스크 수핵 탈출증, 요추관 협착증, 퇴행성 디스크 질환 등에서 나타나는 염증반응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통증을 일으키는 염증성 단백질들을 희석시키거나 씻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주입의 효과는 일시적인 경향이 있지만(1주일에서부터 1년까지 효과기간은 다양함), 심한 요통환자나 재활, 운동치료 중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를 맞아야 되는지에는 의사들의 경험과 사용하는 약의 종류에 따라 의견들이 분분하나 스테로이드 주입은 일반적으로 일년에 3회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이것도 항상 연속적으로 3회를 주사 맞아야 되는지 정설은 아직 없습니다.
한번이나 두 번 정도를 맞았는데 통증이 완화되었다면 마지막 한번은 통증이 재발할 때를 대비해 미루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경막 외 주사치료들로 인한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비교적 흔한 부작용으로는 두통이 올 수 있으나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염증 발생은 가능성이 낮으나 한번 발생하면 위험하므로 발열, 오한 등 염증 소견이 나타나거나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 의사의 진찰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드물지만 척추 종양이 있거나 척추 염증이 통증의 원인인 경우에는 주사를 맞으면 안 되므로 시술 전에 의사와의 상담 및 방사선학적 진단이 이루어져야 안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