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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허리와 목의 통증은 치료의 종류와 상관없이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요통 및 경부통증 환자 중 약 50% 정도가 2주 내에 회복되고, 3개월 내로 90%에서 통증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급성 통증은 대개가 근육통들인데 근육에는 회복에 필요한 영양분과 단백질을 공급하는 혈액순환이 풍부하므로 회복이 자연적으로도 잘 되는 편입니다.
요통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다리로 통증이 내려오는데 그 정도가 심한 편일 때에는, 단순 근육 통(요부 염좌)보다 다른 구조적 문제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흔히 진단되는 요통과 좌골신경통의 몇 몇 원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젊은이들과 중년까지의 연령(20세에서 60세 정도까지)에서는 디스크가 통증의 주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다음의 진단들이 흔합니다.
.... 요추 디스크 수핵 탈출증(Herniated lumbar disc)
.... 퇴행성 디스크 질환(Degenerative disc disease)
.... 협부결손형 요추 전방전위증(lsthmic spondylolisthesis)
  고령(60세 이상)에서는 퇴행성 척추관절염이 영향을 많이 끼칩니다.
    흔히 진단되는 경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요추 디스크 수핵 탈출증(Herniated lumbar disc)
.... 퇴행성 디스크 질환(Degenerative disc disease)
목의 통증은 허리보다는 덜 발생하는 편인데 근육통(경부염좌)을 제외한 원인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젊은이들과 중년까지의 연령(20세에서 60세 정도까지)에서는 디스크가 통증의 주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다음의 진단들이 흔합니다.
.... 경추 디스크 수핵 탈출증(Herniated cervical disc)
.... 퇴행성 경추증(Degenerative cervical spondylosis)
.... 경추증성 척수증(Spondylotic myelopathy)
.... 척추질환의 치료방법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여기(치료의 길잡이)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