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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의학박사 이사장
우리가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요통이나 경부 통증은 한두번 이상 경험하게 되는 흔한 증상입니다.
그 만큼 요통이나 경부 통증에 대한 진료도 환자를 담당하는 의사의 전문 분야나 임상 경험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게 될 것입니다.

즉, 재활의학과 의사가 요통환자를 대하면 신경통증 치료나 물리치료 위주로 생각할 것이고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의사는 수술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의술이 발달할수록 질병에 대한 지식이 전문화되고 세분화되기 되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산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아대학교병원 신경외과교실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친 뒤 국내 최고 권위의 척추 전문병원으로 알려진 연세대학교 영동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척추센터에서 흔히 디스크라고 일컫는 척추 질환에 대한 임상 경험을 쌓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이후 울산동강병원 척추신경외과 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수술분야 뿐만 아니라 각종 학술 대회에 참여하여 신경통증 치료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왔으며 척추질환 전반에 관한 연구에도 전력을 다해왔습니다.

저는 지난날 여러분들이 베풀어주신 성원과 후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제가 태어나 성장해 온 부산지역 환자들에게 봉사하고자 척추/디스크병원 "프라임병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환자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의료인으로서 책임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도편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